168cm 김윤지, 49kg 몸무게 ‘좌절’‥돌잔치 앞두고 7일만에 3kg 쫙 뺐다

배효주 2025. 7. 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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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가 일주일 만에 3kg을 감량해 화제다.

김윤지(NS윤지)는 7월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딸 돌잔치를 앞두고 몸무게를 감량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업데이트했다.

이에 김윤지는 양배추와 오이를 이용한 각종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식단에 집중했다.

영상 말미, 김윤지는 일주일 만에 3kg을 감량한 46.6kg을 달성하면서 "돌잔치 디데이에 46kg을 찍었다"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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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뉴스엔DB)
김윤지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윤지가 일주일 만에 3kg을 감량해 화제다.

김윤지(NS윤지)는 7월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딸 돌잔치를 앞두고 몸무게를 감량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업데이트했다.

지난 2024년 7월 딸 엘라를 출산한 그는 3개월 만에 16kg을 감량하며 자기관리 끝판왕 슈퍼맘으로 떠오른 바 있다.

김윤지의 프로필상 신장은 168cm다. 영상에서 49.4kg 몸무게를 공개한 그는 "제가 그래도 47kg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는데.."라며 실망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어 돌잔치 전 일주일 동안 체중을 감량하겠다며 "내가 원하는 숫자가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지는 양배추와 오이를 이용한 각종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식단에 집중했다. 밥을 먹은 이후에는 땀복을 입고 운동에 열중했다.

돌잔치 때 입을 의상을 피팅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순백색의 투피스,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드레스를 입어보며 설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 말미, 김윤지는 일주일 만에 3kg을 감량한 46.6kg을 달성하면서 "돌잔치 디데이에 46kg을 찍었다"며 만족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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