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배우 오연서, ♥최진혁과 속도위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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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와 최진혁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서 합을 맞춘다.
채널A는 배우 오연서와 최진혁이 오는 2026년에 방영되는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14일 밝혔다.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재벌 2세 이사 강두준(최진혁)이 선생님을 꿈꿨지만 대기업 회사원이 된 장희원(오연서)을 우연히 만나 하룻밤 일탈로 아기가 생기며 얽히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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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와 최진혁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서 합을 맞춘다.
채널A는 배우 오연서와 최진혁이 오는 2026년에 방영되는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14일 밝혔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동명의 네이버 웹소설,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원작자는 이정 작가다.
죽은 형을 대신해 남은 가족과 회사를 위해 비혼을 선택한 강두준(최진혁)과 일은 잘 하지만 연애는 못하는 대기업 커리어 우먼 장희원(오연서)의 '선 임신, 후 연애' 스토리가 한국 드라마 시장에 신선한 재미를 더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연서는 2002년 그룹 'LUV'(러브)로 데뷔해 tvN 드라마 '화유기'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카카오 TV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최진혁은 2006년 KBS 드라마 '일단 뛰어'로 데뷔해 드라마 '파스타' '황후의 품격' '철인왕후:대나무숲'에 출연하며 진중하고 차분한 연기를 선보였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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