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년10개월만 3,200선 마감...코스닥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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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3년 10개월 만에 3,20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0.83% 오른 3,202.0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 종가가 3,200선을 웃돈 것은 지난 2021년 9월 이후 3년 10개월 만입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50억 원, 940억 원어치 주식을 팔아치웠지만, 외국인 투자자가 3,400억 원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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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3년 10개월 만에 3,20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0.83% 오른 3,202.0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 종가가 3,200선을 웃돈 것은 지난 2021년 9월 이후 3년 10개월 만입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50억 원, 940억 원어치 주식을 팔아치웠지만, 외국인 투자자가 3,400억 원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는 소폭 하락해 6만2천 원대에 머물렀고, SK하이닉스는 30만 원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밖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가능성에 화장품 관련 주식이, 상법 추가 개정안 통과 기대감에 보험주가 크게 올랐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14% 내린 799.37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미국 상호관세 압박 강화로 오후 3시 반 기준 전 거래일보다 5.8원 오른 1,381.2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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