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이번 주 부산서 세 번째 타운홀 미팅‥"해수부 이전·북극항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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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부산에서 세 번째 타운홀 미팅을 엽니다.
대통령실은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18일 부산을 방문해 부산 발전 방안에 대해 시민과 타운홀 방식의 간담회를 진행한다"며 "이번 간담회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북극 항로 개척 시대 준비에 대해 관계자, 전문가들과 깊이 있는 토론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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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부산에서 세 번째 타운홀 미팅을 엽니다.
대통령실은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18일 부산을 방문해 부산 발전 방안에 대해 시민과 타운홀 방식의 간담회를 진행한다"며 "이번 간담회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북극 항로 개척 시대 준비에 대해 관계자, 전문가들과 깊이 있는 토론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부산 시민의 자유 토론시간이 준비돼있다면서 "오늘부터 모레까지 대통령 SNS를 통한 공개 모집에 참여해달라"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지역에서 타운홀 미팅을 여는 건 지난달 광주, 이달 초 대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5369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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