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73㎝ 야노 시호 따라잡은 키…몰라보게 예뻐졌어 [N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사랑과 브랜드 이벤트에 갔다"라면서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사진을 올렸다.
야노 시호가 이탈리아 로마라면서 올린 사진에는 브랜드 행사장에 들어서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야노 시호는 빨간 꽃무늬로 디자인한 옷으로 화사한 매력을 드러냈고, 추사랑은 표범 가죽 패턴의 의상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사랑과 브랜드 이벤트에 갔다"라면서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행사장에서 열린 79세의 가수 셰어의 라이브 공연 영상을 올리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노력에 달려 있다, 그들은 당신이 아름다울 수 있고 더 빛날 수 있다고 말한다, 모두 꼭 보길 바란다, 여자로서 나에게 동기 부여가 된다"라고 했다.
또 "사랑도 옷 고르기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나는 굳이 (사랑의) 안경을 벗기지 않는다"라면서 "매일 나는 새로운 것과 성장을 본다, 작은 움직임의 연속이다"라고 했다.
야노 시호가 이탈리아 로마라면서 올린 사진에는 브랜드 행사장에 들어서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야노 시호는 빨간 꽃무늬로 디자인한 옷으로 화사한 매력을 드러냈고, 추사랑은 표범 가죽 패턴의 의상으로 개성을 드러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1976년 6월생으로 현재 만 49세다. 추성훈과 지난 2009년 결혼한 후 슬하에 딸 추사랑을 뒀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또 술이네"…박나래 활동 중단 후 '막걸리 학원' 다니자 시끌
- "옷 입으면 안 돼요"…항상 나체로 생활, 태국 '누드 리조트' 어디?
- 차은우 '200억 탈세' 그러면 유재석은?…"100억 벌어 세금만 41억 납부"
- "만취한 아내, 속옷 바뀌어 불륜 확신"…개그맨 이승주 사설탐정 된 사연
- "유부남과 바람피운 장모, 상간녀 소송당해…위자료 대신 내주기 아깝다"
- "결혼 3개월 남편, 팁 주듯 아내 가슴에 돈 꽂아…예물 돌려받을 수 있나"
- 중학생 집단폭행 신고했더니…가해자 부모 "어차피 우리 애 유학 간다"
- 김연아 "'나는 솔로'·'이혼숙려캠프' 오랜 시청자…울면서 봐"
- "버닝썬 재건 꿈꾸는 승리,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함께 파티"
- 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