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하이브리드 장르 신작 2종 글로벌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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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다양한 신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글로벌 팬층 확대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특히, 로그라이트와 핵앤슬래시를 결합한 '미니언100', 키우기 장르에 타워디펜스를 접목한 '서머너즈 워: 러쉬'가 하이브리드 장르의 복합적 재미로 주목받고 있다.
5월 말 글로벌 출시된 '서머너즈 워: 러쉬'는 키우기 장르를 바탕으로 기존 해당 장르에서 볼 수 없었던 타워 디펜스 모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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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게임 모두 서로 다른 장르 기반이지만, 각각의 특성과 재미 요소를 교차 배치해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팬덤 확장을 꾀하고 있다. 복합 장르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각 유형의 특색과 플레이의 전략성은 유지하고 진입 장벽은 낮춘 설계가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미니언100’은 글로벌 론칭 이후 손쉬운 플레이 방식과 대규모 전투가 호평 받으며 국내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1위를 달성했다. ‘서머너즈 워: 러쉬’도 출시 직후 국내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컴투스는 3분기 출시 예정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더 스타라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지속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을 다각도로 공략할 계획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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