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행복주택·도심 재개발 … 국민 '삶의 질' 한층 더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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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민 주거 생활의 향상과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해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이다.
△국민 주거생활 향상 △효율과 균형의 국토·도시 조성 △건설산업 미래 변화 선도 △지속가능 경영 기반 확립이다.
먼저 국민 주거생활 향상을 위해 주택 공급 확대, 주거 복지 구현,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위한 맞춤형 주거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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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민 주거 생활의 향상과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해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이다. 2008년 공기업 선진화 정책이 추진되며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합병돼 한국토지주택공사로 재탄생했다.
LH의 주요 비전은 '살고 싶은 집과 도시로 국민의 희망을 가꾸는 기업'이다. 중장기 경영 목표는 총 4가지다. △국민 주거생활 향상 △효율과 균형의 국토·도시 조성 △건설산업 미래 변화 선도 △지속가능 경영 기반 확립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12개 전략 과제를 설정했다.
먼저 국민 주거생활 향상을 위해 주택 공급 확대, 주거 복지 구현,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위한 맞춤형 주거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한다. 실제 LH는 수도권 신도시를 개발해 공공분양·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있다.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신축 매입임대 사업도 추진하는 상황이다.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전세임대 주택도 공급 중이다. 국민임대·행복주택·통합임대주택 등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것도 LH의 주요 업무다.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선 지역 성장 거점을 조성한다. LH 본사도 경남 진주시 충의로 19에 있다. 공기업 지방 이전에 따라 2015년 경남 진주 혁신도시로 이전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던 옛 본사는 현재 LH 경기남부지역본부로 쓰인다.
도시와 주택 재정비에도 적극 나서 도시 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추세이기도 하다. 가령 LH는 공공재개발 등의 사업시행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는 데도 노력한다. 또한 건설산업의 미래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여러 주택 건설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공공주택을 지을 때 모듈러 공법 등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게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건설 관리 강화,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 민간 성장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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