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숨진 채 발견된 모자 생활고 추정…긴급생계비도 받아
강수환 2025. 7. 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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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 아파트에서 숨진 지 20여일 만에 발견된 60대와 30대 모자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14일 대전 서구와 경찰에 따르면 어머니인 A(65)씨는 지난 5월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긴급생계비를 신청했고, 구청은 2인 생계비 월 120만원씩을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세 차례 지급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니었지만 A씨는 가구소득이 없었고, 그의 아들 B(37)씨 역시 변변찮은 직장도 구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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