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스틸라 서오교 이사, 산재예방 유공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권병석 2025. 7. 14. 15: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향토기업 BN그룹은 14일 벡스코에서 열린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 부산지역 기념식'에서 주요 계열사 비엔스틸라㈜의 서오교 이사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 이사는 "이번 수상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 땀 흘려준 모든 임직원분들 덕분이다. 앞으로도 BN그룹의 ESG 경영에 발맞춰 모든 구성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엔스틸라㈜ 서오교 이사가 14일 벡스코에서 열린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 부산지역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BN그룹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 향토기업 BN그룹은 14일 벡스코에서 열린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 부산지역 기념식’에서 주요 계열사 비엔스틸라㈜의 서오교 이사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지역사회 산업안전보건 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

서 이사는 28년 가까이 산업안전 분야에 종사하며 사업장 환경 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철강 제조업 산업재해 감소 및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4 안전서비스디자인사업 참여를 통한 사업장 내외부 환경 개선, 시각화된 안전 사인 표준화 및 도입, 근로자 안전 챌린지 참여 등을 이끌었다.

서 이사는 “이번 수상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 땀 흘려준 모든 임직원분들 덕분이다. 앞으로도 BN그룹의 ESG 경영에 발맞춰 모든 구성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엔스틸라는 선박, 가전용 표면가공 강판을 제조하는 BN그룹의 핵심 계열사다. 최근 생산 공정 데이터의 실시간 수집·분석이 가능한 중소기업형 통합 생산 관리 시스템을 도입, 제조 혁신을 통한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