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벽’ 넘은 NCT 드림 ‘고 백 투 더 퓨처’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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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이 다시 한번 벽을 넘는다.
NCT 드림이 14일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를 발매하며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가장 빛나는 '나'를 찾기 위한 시간여행"이란 메시지를 중심으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한 이들의 여정을 담아낸다.
NCT 드림의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는 한국 시간 14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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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이 14일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를 발매하며 돌아왔다. 이들은 최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4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 ‘6만 관객’을 동원하며 케이(K)팝 톱티어로서 위상을 재확인하기도 했다.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비티티에프’(BTTF), ‘칠러’(CHILLER)를 포함해 모두 9곡이 수록됐다. 멤버 전원 청소년 시절 데뷔한 ‘공통분모’로 의기투합한 이들은 어느새 데뷔 9주년을 앞두고도 있다.
이번 앨범은 “가장 빛나는 ‘나’를 찾기 위한 시간여행”이란 메시지를 중심으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한 이들의 여정을 담아낸다.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 검은 수트를 차려 입고 등장한 마크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은 SF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타이틀곡 가운데 하나인 ‘비티티에프’는 이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SM) ‘고유’의 사운드 SMP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NCT 드림만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응축했다.
‘비티티에프’ 뮤직 비디오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멤버들이 타임 머신처럼 설정된 ‘호버 보드’를 타고 데뷔년도로 돌아가는 설정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런쥔은 “호버 보드를 탄 멤버들이 과거로 돌아가 무언가를 바꾸는 것이 아닌 ‘지금의 빛나는 내가 존재하기까지 모든 시간’을 긍정하는 내용”이라는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
NCT 드림의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는 한국 시간 14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됐다. 이에 앞서 이들은 유튜브 NCT 드림 채널 및 틱톡 채널을 통해 컴백 기념 카운트다운 글로벌 라이브를 진행하기도 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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