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관세전쟁 여파에 상반기 미중교역 10.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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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관세 전쟁의 여파로 올해 상반기 양국 무역 규모가 10% 넘게 줄었습니다.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중국의 대미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0.9% 감소한 2,155억5천만달러, 약 297조원 정도로 파악됐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국의 한국에 대한 수출은 709억4,500만달러로 2% 감소했지만, 수입은 858억5천만달러로 0.2%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른 올해 상반기 중국 전체 수출은 5.9% 증가했고, 수입은 3.9%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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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관세 전쟁의 여파로 올해 상반기 양국 무역 규모가 10% 넘게 줄었습니다.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중국의 대미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0.9% 감소한 2,155억5천만달러, 약 297조원 정도로 파악됐습니다. 수입액 역시 8.7% 줄어 738억880만달러, 약 102조원 규모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국의 한국에 대한 수출은 709억4,500만달러로 2% 감소했지만, 수입은 858억5천만달러로 0.2%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른 올해 상반기 중국 전체 수출은 5.9% 증가했고, 수입은 3.9% 줄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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