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한지일 우울증 증세 “2주간 약속 펑크, 핸드폰 끄고 집에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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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일이 최근 겪은 우울증 증세에 대해 전했다.
7월 10일 한지일은 소셜 계정에 "우울증 무서운 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지일은 배우 황덕재의 방문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다.
1970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한지일은 1970~80년대를 풍미한 미남 배우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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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한지일이 최근 겪은 우울증 증세에 대해 전했다.
7월 10일 한지일은 소셜 계정에 "우울증 무서운 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지일은 "제주도 다녀온 후 갑자기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른다. 갑자기 핸드폰 꺼넣고.. 카톡. SNS. 인스타 모두가 귀찮은 2주"며 심경을 밝혔다.
이어 "약속되어 있던 모든 약속도 어기고 방콕 하루 24시간 1/2도 지나지 않은 시간 내가 언제 우울증이 있었나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지일은 배우 황덕재의 방문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지일은 "어제 오후 7시경 찾아와 준 황덕재 아우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 어제와 오늘의 모습이 너무 다르다"며 "걱정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지일은 1947년생으로 만 77세다. 1970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한지일은 1970~80년대를 풍미한 미남 배우로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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