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한지일 우울증 증세 “2주간 약속 펑크, 핸드폰 끄고 집에만 있어”

하지원 2025. 7. 14.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지일이 최근 겪은 우울증 증세에 대해 전했다.

7월 10일 한지일은 소셜 계정에 "우울증 무서운 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지일은 배우 황덕재의 방문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다.

1970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한지일은 1970~80년대를 풍미한 미남 배우로 화제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지일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한지일이 최근 겪은 우울증 증세에 대해 전했다.

7월 10일 한지일은 소셜 계정에 "우울증 무서운 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지일은 "제주도 다녀온 후 갑자기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른다. 갑자기 핸드폰 꺼넣고.. 카톡. SNS. 인스타 모두가 귀찮은 2주"며 심경을 밝혔다.

이어 "약속되어 있던 모든 약속도 어기고 방콕 하루 24시간 1/2도 지나지 않은 시간 내가 언제 우울증이 있었나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지일은 배우 황덕재의 방문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지일은 "어제 오후 7시경 찾아와 준 황덕재 아우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 어제와 오늘의 모습이 너무 다르다"며 "걱정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지일은 1947년생으로 만 77세다. 1970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한지일은 1970~80년대를 풍미한 미남 배우로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