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子,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화동 "어디로 튈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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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 아들이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결혼식에 화동으로 나섰다.
황보라는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김우인 인생 첫 화동. 이모·삼촌 결혼 축하드려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을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황보라 아들은 정장에 나비넥타이를 맨 채 '통통통통 털보 영감님' 동요에 맞춰 한손에 꽃 바구니를 들고 김준호에게 뒤뚱뒤뚱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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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 아들이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결혼식에 화동으로 나섰다.
황보라는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김우인 인생 첫 화동. 이모·삼촌 결혼 축하드려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을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황보라는 "13개월 아기 최애곡 통통통통 털보영감님. 어디로 튈지 모름 주의"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황보라 아들은 정장에 나비넥타이를 맨 채 '통통통통 털보 영감님' 동요에 맞춰 한손에 꽃 바구니를 들고 김준호에게 뒤뚱뒤뚱 걸어갔다. 우인군은 옆쪽 하객석을 쳐다보고 넘어질 듯이 아슬아슬하게 걸어 흐뭇함을 자아냈다. 엄마 황보라는 혹시 우인군이 넘어질까 뒤따라 걸었다. 이후 우인군은 꽃바구니를 무사히 김준호에게 전달했고 김지민은 박수를 보냈다.
황보라는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2022년 11월 배우 김용건 아들 김영훈과 결혼해 지난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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