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역대급 '재벌 인맥'..박용만 두산 전 회장에 "늘 힘 돼 주셔서 감사"

김소희 2025. 7. 14.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전 회장과의 각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4일 자신의 계쩡에 "늘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용만 전 회장의 신작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박 전 회장이 송혜교를 위해 책 첫 장에 직접 남긴 친필 메시지다.

앞서 박용만 전 회장은 첫 책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 출간 당시에도 송혜교에게 책 선물을 해 화제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송혜교가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전 회장과의 각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4일 자신의 계쩡에 "늘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용만 전 회장의 신작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 사진을 게재했다.

이 책은 박용만 전 회장이 직접 쓴 산문집으로, 기업 경영인의 자리에서 내려온 뒤 '삶의 경영인'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며 느낀 생각과 경험을 담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박 전 회장이 송혜교를 위해 책 첫 장에 직접 남긴 친필 메시지다. 그는 "혜교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내일은 오늘에서 만들어지니까"라며 따뜻한 응원의 말을 전했다.

앞서 박용만 전 회장은 첫 책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 출간 당시에도 송혜교에게 책 선물을 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에도 송혜교는 "감사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에는 송혜교 외에 공유, 차승원, 이하늬, 설현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