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블랙핑크 단골 레스토랑 CEO 등장, 전현무 놀란 월세 얼마? (크리코)[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7. 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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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맨해튼에 위치한 사이먼 킴의 레스토랑 월세를 추측했다.

7월 13일 방송된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는 북미 1위 레스토랑 CEO 사이먼 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사이먼 킴은 "미국에도 코리안 스테이크하우스가 있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레스토랑 '꽃'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이먼 킴의 레스토랑은 오픈 4개월 만에 미쉐린 별을 따낸 후 8년 연속 미쉐린 스타를 유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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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캡처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전현무가 맨해튼에 위치한 사이먼 킴의 레스토랑 월세를 추측했다.

7월 13일 방송된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는 북미 1위 레스토랑 CEO 사이먼 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사이먼 킴은 "미국에도 코리안 스테이크하우스가 있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레스토랑 '꽃'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이먼 킴의 레스토랑은 오픈 4개월 만에 미쉐린 별을 따낸 후 8년 연속 미쉐린 스타를 유지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고든 램지 등 전 세계 셀럽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다.

사이먼 킴은 '꽃' 2호점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5번가를 찾았다. 오픈을 앞둔 2호점은 세계적인 명품숍과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한 트럼프 타워 옆에 위치했다.

전현무는 "저기에 들어갔냐. 월세 살벌하지 않냐"고 놀라워했다. 사이먼 킴은 "한마디로 맨해튼의 노른자 땅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월세 1억 원 정도 할 것 같다"고 추측, 전현무는 "1억 원보다 훨씬 높다. 3억 원 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사이먼 킴은 "각자의 상상에 맡기겠다"며 답변을 회피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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