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택배기사 62%는 주 5일 이하 근무

이소정 기자 2025. 7. 14. 1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소속 택배기사의 주 5일 이하 근무 비율이 6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는 최근 '택배 운송 서비스 종사자 근무환경 실태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주 5일 이하 배송을 한다는 택배기사 응답 비율은 쿠팡의 배송 자회사 CLS가 62%로 타사 대비 높았다.

컬리넥스트마일(5%), 롯데글로벌로지스(4%), 한진(1.5%), CJ대한통운(1.5%), 로젠택배(1%) 등은 한 자릿수에 그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구의 한 주차장에 쿠팡 배달 차량이 주차돼 있다. 2025.6.3/뉴스1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소속 택배기사의 주 5일 이하 근무 비율이 6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는 최근 ‘택배 운송 서비스 종사자 근무환경 실태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주 5일 이하 배송을 한다는 택배기사 응답 비율은 쿠팡의 배송 자회사 CLS가 62%로 타사 대비 높았다. 컬리넥스트마일(5%), 롯데글로벌로지스(4%), 한진(1.5%), CJ대한통운(1.5%), 로젠택배(1%) 등은 한 자릿수에 그쳤다.

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