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2026년 지방공무원 수습직원, 상업계고 졸업생도 확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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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오는 2026년 상업계 고등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수습직원으로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상업계고 졸업(예정)자다.
도교육청은 지원 자격을 갖춘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과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수습직원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선발 계획을 통해 교육행정 직렬에 수습 직원을 뽑기로 하고, 상업계고 졸업(예정)자까지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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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오는 2026년 상업계 고등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수습직원으로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상업계고 졸업(예정)자다.
도교육청은 지원 자격을 갖춘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과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수습직원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앞서 전남 소재 특성화고등학교 및 마이스터고등학교 우수졸업(예정)자를 지방공무원으로 선발해왔다.
그러나 해당 직렬은 시설, 공업, 조리 등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들에게만 국한돼 있었다.
도교육청은 이번 선발 계획을 통해 교육행정 직렬에 수습 직원을 뽑기로 하고, 상업계고 졸업(예정)자까지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선발 수습 직원은 6개월간의 근무 후 업무 수행 평가 및 임용 심사를 거쳐 9급 공무원 임용 여부가 결정된다.
우수인재 선발 계획은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시험 일정 및 시행 방법 등 구체적 선발 계획은 내년 3월 안내된다.
이선국 도교육청 총무과장은 "강점은 키우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취지로 지역 인재 채용을 확대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전남의 인재가 전남에서 미래를 그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아론 기자(=전남)(ahron31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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