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휩쓴 '킹 오브 킹스' 韓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흥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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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감독 장성호)가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 오브 킹스'는 이날 오후 3시 15분 기준 15.5%의 예매율로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동시기 개봉작 1위, 전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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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 오브 킹스'는 이날 오후 3시 15분 기준 15.5%의 예매율로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동시기 개봉작 1위, 전체 2위를 차지했다. 이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모두 제치고 거둔 성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킹 오브 킹스'는 북미에서 누적 수익 6003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북미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고, 역대 아시아 애니메이션 중 북미 흥행 2위에 오르며 전 세계 관객을 놀라게 했다. 제작사 ㈜모팩스튜디오 측은 "본국 개봉을 앞두고 기록한 이번 예매율 성과는 '킹 오브 킹스'가 올 여름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복병 작품으로 떠오를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킹 오브 킹스'는 영국의 뛰어난 작가 찰스 디킨스가 막내아들 월터와 함께 2000년 전 가장 위대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그린 작품이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 서사, 할리우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완성도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이병헌, 진선규, 이하늬, 차인표, 양동근, 권오중, 장광 등 국내 대표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함께 국내 순수 기술과 자본으로 완성된 압도적인 스케일과 놀라운 기술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특히 관객이 직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간 듯한 스토리 구성과 연출이 강점으로 꼽힌다. 오는 16일 국내 개봉.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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