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불참 박나래, ♥양세찬과 新개그맨 부부? “내가 찰 거다” 선언(손트라)

이슬기 2025. 7. 14.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나래가 김대호와 양세찬 중에 양세찬을 골랐다.

손태진이 "근데 이렇게 하면 개그맨 부부가 탄생한 거다. 조금 여러모로 문제가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우리 양세형 씨에게는 어떤 얘기를 해주길 거냐"라고 하자, 박나래는 "그렇게 됐다고 해야죠. 뭐 별말을 하겠습니까. 그러려니 할 거예요"라고 하면서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했잖아요.

한편 박나래는 7월 13일 진행된, 새로운 개그맨 부부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나래가 김대호와 양세찬 중에 양세찬을 골랐다.

박나래는 7월 14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태진은 박나래가 무슨 대답을 할지 맞추는 퀴즈를 진행했다. 그는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며 찾아온 양세찬과 대대손손 내려오는 선산으로 묘자리 플러팅하는 김대호를 제안했다.

박나래는 "어렵다. 양세찬 씨는 이제 진짜 의남매에서 의형제가 됐다. 그리고 김대호 씨는 가면 김장 1400포기에 만두 2만 판이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박나래의 선택은 양세찬. 손태진이 "근데 이렇게 하면 개그맨 부부가 탄생한 거다. 조금 여러모로 문제가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우리 양세형 씨에게는 어떤 얘기를 해주길 거냐"라고 하자, 박나래는 "그렇게 됐다고 해야죠. 뭐 별말을 하겠습니까. 그러려니 할 거예요"라고 하면서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했잖아요. 제가 찰 거예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나래는 7월 13일 진행된, 새로운 개그맨 부부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개인 사정. OSEN은 박나래가 미리 축의금을 전달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1,200여 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해 성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예식 1부 사회는 가수 이상민이, 2부는 개그맨 변기수와 홍인규가 맡아 유쾌함을 더했다. 축가는 가수 거미, 변진섭,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함께해 두 사람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