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이동욱, 오빠라기에 비현실적...마음 다잡느라 힘들었다” (착한 사나이)[MK★현장]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7. 1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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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혜영이 이동욱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에 대해 극찬했다.

이날 현장에는 송해성 감독, 이동욱, 이성경, 박훈, 오나라, 류혜영 등이 참석했다.

작품 속 이동욱의 동생이 된 류혜영은 "이동욱 오빠와 연기할 때, 생활 연기를 하면서 다가가 대사를 하다가도, 위를 올려다보면, 비현실적인 얼굴이 있어서 내 마음을 다잡느라 힘들었다"며 "촬영을 하면서 점점 편해졌던 거 같다. 다만 여전히 좀 놀랄만한 얼굴이기는 하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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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혜영이 이동욱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에 대해 극찬했다.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착한 사나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송해성 감독, 이동욱, 이성경, 박훈, 오나라, 류혜영 등이 참석했다.

오나라는 ‘착한 사나이’의 매력에 대해 “대사를 보면 어려운 말이 없다. 일상의 말들이 많이 있다. 그냥 정말 보통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를 대사로 전한다”고 말했다.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착한 사나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송해성 감독, 이동욱, 이성경, 박훈, 오나라, 류혜영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작품 속 이동욱의 동생이 된 류혜영은 “이동욱 오빠와 연기할 때, 생활 연기를 하면서 다가가 대사를 하다가도, 위를 올려다보면, 비현실적인 얼굴이 있어서 내 마음을 다잡느라 힘들었다”며 “촬영을 하면서 점점 편해졌던 거 같다. 다만 여전히 좀 놀랄만한 얼굴이기는 하다”고 털어놓았다.

이동욱과 류혜영과 함께 삼 남매의 장녀가 된 오나라는 “첫 신을 이동욱과 류혜영, 가족끼리 찍었다. 연기하면서 서로 ‘우리 닮았다’라고 했다”며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착한 사나이’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로, 오는 18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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