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과거, MBC 신인상 받고 “타방송 코미디빅리그 PD님 감사” 비화(손트라)

이슬기 2025. 7. 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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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신인상 수상 비화를 전했다.

박나래는 7월 14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나래는 "제가 '라디오스타 마리텔'의 1회 출연자, 게스트였는데 상을 받은 거다. 그래서 너무 놀랐다. 감사한데. 보통 상을 받으면 제작진을 언급하는데, 제가 1회 밖에 출연 안해서 이 분들 성함을 몰랐던 거다. 그래서 그 당시에 하고 있던, 타 방송사의 '코미디 빅리그' PD 이름을 외쳤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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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나래가 신인상 수상 비화를 전했다.

박나래는 7월 14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태진은 "신인상 받은 것도 10년이 지났다. 그때도 10년 동안 열심히 달려왔다고. 힘든 시간도 있었고 행복한 순간도 있었다고 그랬는데"라며 열심히 살아온 박나래의 걸음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제가 뭐 다른 방송이나 뭐 인터뷰할 때와도 항상 얘기하지만 무명이라고 얘기를 해주셔서 무명인 줄 알았지 무명인지 몰랐어요. 그만큼 재미있었다. 메이저 방송 아니어도 꾸준히 방송 하려고 노력했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신인상이 사실 사연이 있다. 상에 '2015년 라디오스타 마리텔의 박나래'라고 써 있는데. 사실 이런 경우가 처음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박나래는 "제가 '라디오스타 마리텔'의 1회 출연자, 게스트였는데 상을 받은 거다. 그래서 너무 놀랐다. 감사한데. 보통 상을 받으면 제작진을 언급하는데, 제가 1회 밖에 출연 안해서 이 분들 성함을 몰랐던 거다. 그래서 그 당시에 하고 있던, 타 방송사의 '코미디 빅리그' PD 이름을 외쳤다"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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