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올톡페이'에 간편결제 첫 적용…O2O 시장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페이가 비대면 O2O(온·오프라인 연계) 결제 서비스 '올톡페이' 결제 수단으로 카카오페이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톡페이에 간편결제를 적용한 것은 카카오페이가 처음이다.
이번 제휴로 카카오페이 사용자는 올톡페이로 청구서를 받아 카카오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카카오페이는 ▲결제선생 ▲메이크에듀 ▲랠리즈▲망고에듀에 이어 올톡페이까지 제휴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비스를 연결하는 O2O 결제 시장 진입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카카오페이, '올톡페이'에 간편결제 첫 적용. (사진=카카오페이 제공) 2025.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newsis/20250714150934459xdgh.jpg)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카카오페이가 비대면 O2O(온·오프라인 연계) 결제 서비스 '올톡페이' 결제 수단으로 카카오페이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톡페이에 간편결제를 적용한 것은 카카오페이가 처음이다.
올톡페이는 전국 학원·병원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매월 약 10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비대면 결제 서비스다. 가맹점에서 고객에게 올톡페이로 결제 청구서를 발송하면 고객은 카카오톡이나 SMS로 청구서를 받아 비대면으로 결제할 수 있다.
이번 제휴로 카카오페이 사용자는 올톡페이로 청구서를 받아 카카오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카카오페이는 ▲결제선생 ▲메이크에듀 ▲랠리즈▲망고에듀에 이어 올톡페이까지 제휴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비스를 연결하는 O2O 결제 시장 진입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와 올톡페이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약 2주간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올톡페이에서 카카오페이머니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카카오페이포인트 3000원을 즉시 제공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전쟁통' 이란 탈출한 전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한국에 무사 도착"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7만원에 팔아 21만원에 재진입" '고점 신호기' 침착맨, 삼전 올라탄 이유는…
- 택시 뒷좌석서 음란 행위한 30대…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영화관 비매너 눈살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