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그게 부당한 업무 지시로 보여질 줄은"…'비데 교체' 논란 과장됐다는 강선우 후보자

정경윤 기자 2025. 7. 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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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가 '비데 교체' 갑질 의혹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구성 : 정경윤 / 영상편집 : 이승희 / 디자인 : 임도희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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