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의원, 라인-루르 U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선전 기원

이세훈 2025. 7. 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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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출신 국민의힘 진종오(비례) 국회의원은 14일 세계 대학생 스포츠인의 축제인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진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단장 장지석) 본진이 독일로 출국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면서 "13개 종목, 311명의 선수와 (경기 및 본부)임원들이 하나 돼 태극마크의 무게를 감당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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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진종오 국회의원

춘천 출신 국민의힘 진종오(비례) 국회의원은 14일 세계 대학생 스포츠인의 축제인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진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단장 장지석) 본진이 독일로 출국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면서 “13개 종목, 311명의 선수와 (경기 및 본부)임원들이 하나 돼 태극마크의 무게를 감당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빛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며 “ 여러분의 도전과 노력 그 자체가 이미 큰 감동”이라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독일 현지에서 무사히, 또 멋지게 경기를 치르고 돌아오시길 기원한다. 대한민국 선수단 파이팅, 국민 모두가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수단 본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간단한 출정식을 갖고 루프트한자 항공편을 이용해 출국했다.

종합 3위 수성을 노리는 우리 선수단은 16일(현지시간) 독일 뒤스부르크 샤우인슬란트 라이젠 아레나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들어간다.

2027년 차기 대회를 충청권에서 개최하는 우리나라는 지난 2023년 중국 청두에서 열린 ‘제31회 U대회’ 당시 금메달 17개와 은메달 18개, 동메달 23개를 획득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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