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이의사생활' 도도남매 관상…장윤정·도경완 반응 눈길

김경림 기자 2025. 7. 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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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자녀 연우와 하영이의 관상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13일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 도도남매 연우, 하영이가 준비한 '손주 투어' 2탄이 방송됐다.

이어 하영이의 관상에 대해 "하영이는 오빠보다 돈에 대해 관심이 더 많다. 연우보다 전택궁이 훨씬 더 발달했다. 얘는 되게 재물복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우는 "하영이가 커서 남자친구 몇 살 때 사귈 수 있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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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자녀 연우와 하영이의 관상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13일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 도도남매 연우, 하영이가 준비한 '손주 투어' 2탄이 방송됐다. 

도도남매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모시고 관상가를 찾았다. 관상가는 먼저 연우 관상을 보더니 "초년에 외국에 한번 갔다 올 거 같다. 역마도 있다. 굉장히 활동성이 강하고 외국에 가서도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충분히 잘 할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눈썹 끝이 쳐진 친구들은 한번 파면 깊이 파는 연구심이 있다. 한 가지에 궁금한 게 있으며 깊이 판다. 이런 친구들은 학자 스타일"이라며 법조인이나 의사가 어울린다고 말했다.

특히 연우에게 "돈 한번 들어오면 잘 안 쓴다. 엄청 알뜰하다. 눈꼬리보다 눈썹이 더 길면 돈이 새지 않는다고 한다"라고 했고, 이에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는 "여기 용하다"며 놀랐다. 

또한 관상가는 "연우는 남을 잘 맞추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융통성이 부족할 수 있다. 너무 정직해서 그야말로 선비 스타일"이라고 하자 연우는 "별명이 도선비"라고 했고, 장윤정은 "여기 선생님 너무 잘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영이의 관상에 대해 "하영이는 오빠보다 돈에 대해 관심이 더 많다. 연우보다 전택궁이 훨씬 더 발달했다. 얘는 되게 재물복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할아버지는 "어휴 좋겠다"라고 했고, 연우는 "얘는 꿈이 부자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우는 "하영이가 커서 남자친구 몇 살 때 사귈 수 있냐"라고 물었다. 관상가는 "하영이는 23살쯤에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날 거다. 첫사랑"이라고 했고, 도경완은 "너무 빠른 거 아니냐. 47살쯤 해야지"라며 웃음을 안겼다. 

연우 또한 "저는 좋은 사람 언제 만날 수 있냐"고 물었다. 관상가가 34~35살에 만난다고 하자 어떤 스타일의 여성을 만날 수 있는지도 물었다. 관상가는 "너랑 함께할 수 있는 동반자. 친구처럼 공부도 같이 하고 목표를 두고 같이 움직이는 그런 사람이 잘 맞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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