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주암지구 신희타 당첨자와 간담회…2028년 첫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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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가 '주암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공급촉진지구(주암지구)' 신혼희망타운 C2블록 관련 간담회를 통해 오는 2028년 첫 입주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전청약 당첨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지난 2021년 11월 사전청약 때 나왔던 다양한 제안을 검토해 이를 공유하고 향후 일정을 알리는 것으로 이뤄졌다.
시는 또 주암지구의 조성 진행 상황과 본청약 일정을 사전청약 당첨자들에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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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주암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공급촉진지구(주암지구)' 신혼희망타운 C2블록 관련 간담회를 통해 오는 2028년 첫 입주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전청약 당첨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지난 2021년 11월 사전청약 때 나왔던 다양한 제안을 검토해 이를 공유하고 향후 일정을 알리는 것으로 이뤄졌다.
사전 청약자는 반드시 본청약에 응해야 한다. 시는 하수처리 문제 해결로 당초 2028년으로 예정됐던 본청약 일정을 3년 앞당겼다.
본청약은 8월8일 C2블록을 시작으로 12월 C1블록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입주는 오는 2028년 상반기(C2), 하반기(C1)로 예정돼 있다.
시는 또 주암지구의 조성 진행 상황과 본청약 일정을 사전청약 당첨자들에게 설명했다. 과천도시공사는 과천~서울을 연계한 개발 계획과 광역교통망 구축 등 향후 비전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에는 당첨자들이 의견을 제시, 이를 청취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주암지구는 수도권 주택 수급 안정을 위해 조성 중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지구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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