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코앞 고3 학생 "책상 없어요" 끝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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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이 수능을 100일 앞두고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 학생은 오는 20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서 '수능 D-100' 특집으로 출연해 사교육 없이 공부하는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7남매 대가족으로 개인 방 없이 시끄러운 환경에서 공부한다.
이후 남학생은 "혼자 생각해봤었다"며 고민을 이야기 하고 눈물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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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이 오는 20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 출연해 수능을 100일 앞두고 속내를 털어놓는다. (사진=출처) 2025.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newsis/20250714145844814uzmj.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이 수능을 100일 앞두고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 학생은 오는 20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서 '수능 D-100' 특집으로 출연해 사교육 없이 공부하는 사연을 공개한다.
남학생은 "저희 집안은 혼자 공부해왔다"며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7남매 대가족으로 개인 방 없이 시끄러운 환경에서 공부한다. 이를 본 출연진은 "집중이 되냐"며 놀란다.
또 이 학생은 "수험생이면 중앙대는 노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한다.
이에 출연진 미미미누는 "이대로면 인서울 불가능 하다"고 한다.
이후 남학생은 "혼자 생각해봤었다"며 고민을 이야기 하고 눈물을 보인다.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는 매주 일요일 채널A에서 시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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