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살' 천명훈, 짝사랑 여사친과 혼인신고?... "김종민 결혼에 자극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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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천명훈이 자신의 짝사랑 상대인 미스차이나 출신 여사친과 세 번째 데이트에 나서는 가운데, 어머니를 만나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47살 천명훈이 어머니의 관심과 걱정 속 짝사랑 상대인 소월과 또 한 번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어머니의 한숨 속 짝사랑 상대인 소월을 만난 천명훈은 "오늘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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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천명훈이 자신의 짝사랑 상대인 미스차이나 출신 여사친과 세 번째 데이트에 나서는 가운데, 어머니를 만나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47살 천명훈이 어머니의 관심과 걱정 속 짝사랑 상대인 소월과 또 한 번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천명훈의 어머니는 천명훈의 집을 찾아 "그 아가씨(소월)와 언제부터 만난 거냐? 진지한 거냐?"고 넌지시 질문을 던진다. 이에 천명훈은 "오늘도 데이트하기로 했다"라며 미소를 짓는다.
이어 천명훈은 "(김)종민이가 결혼하면서 자극 받은 것도 있고, 연애에 다시 관심이 생겼다"라는 속내를 털어놨고, 어머니는 "그런 생각을 하기에는 늦었다 볼 수 있다. 그 아가씨가 널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문제"라고 정곡을 찌른다. 이에 천명훈은 "그러니까 오늘 물어보려고 만나는 것"이라고 답했지만 어머니는 "물어보는 게 더 부담될 것 같다"라며 걱정한다.
어머니의 한숨 속 짝사랑 상대인 소월을 만난 천명훈은 "오늘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을 건넨다. 이어 소월을 차에 태운 천명훈은 "오늘 힐링시켜주려고 준비 좀 했다"라고 데이트 코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이후 그가 소월을 데리고 간 곳은 한 구청의 주차장이었다. 이에 소월은 "오빠, 혼인신고는 아니지? 나 아무 것도 안 챙겨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고, 천명훈은 웃으면서 "근처에 주차장이 여기밖에 없어서"라고 해명한다.
과연 천명훈이 준비한 힐링 코스는 무엇이었을지, 두 사람의 세 번째 데이트 현장은 오는 1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신랑수업'에서 공개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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