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순직해병 특검에 압수된 휴대전화 비밀번호 제공 거부

송정훈 junghun@mbc.co.kr 2025. 7. 1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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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순직해병 특검에 압수된 자신의 휴대전화에 대해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순직해병 특검은 윤 전 대통령 개인 휴대전화를 압수한 뒤 비밀번호 제공을 요청했지만, 윤 전 대통령 측은 이에 협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순직해병 특검은 지난 11일 윤 전 대통령의 주거지인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를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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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순직해병 특검에 압수된 자신의 휴대전화에 대해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순직해병 특검은 윤 전 대통령 개인 휴대전화를 압수한 뒤 비밀번호 제공을 요청했지만, 윤 전 대통령 측은 이에 협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검팀은 해당 휴대전화를 대검찰청에 넘겨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앞서 순직해병 특검은 지난 11일 윤 전 대통령의 주거지인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를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를 확보했습니다.

송정훈 기자(jung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533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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