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세 번째 1위...K팝 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뛰어'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핑크 베놈(Pink Venom)'과 '셧 다운(Shut Down)'에 이어 세 번째로 1위를 기록하면서,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이 정상에 오른 K팝 그룹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곡과 함께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블랙핑크는 북미에서의 첫 공연도 이틀 모두 모든 좌석을 매진시키며 10만 명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뛰어'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핑크 베놈(Pink Venom)'과 '셧 다운(Shut Down)'에 이어 세 번째로 1위를 기록하면서,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이 정상에 오른 K팝 그룹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곡과 함께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블랙핑크는 북미에서의 첫 공연도 이틀 모두 모든 좌석을 매진시키며 10만 명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주가 중국 땅이냐"...우도 해변에 꽂힌 오성홍기 '발칵'
- 태국 파타야서 문신한 한국인들 집단 난투극...'아수라장'
- 킥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5살, 승합차에 치여 숨져
- 尹 계좌 공개 하루 만에…영치금 한도 400만원 채워져
- 끝이 안 보이는 '우크라 전쟁'...드론 탓?
- [속보] 김경, 내일 윤리위 앞두고 전격 시의원직 사퇴
- "차은우 탈세, 치밀한 설계 흔적"...법조계 분석
- '엇갈린 희비?' 삼성 HBM4 엔비디아 공급, SK하닉 제쳤다
- "이해찬 장례, 기관·사회장으로 27~31일 엄수"
- 비밀번호 ’입꾹’에 압수해도 ’무용지물’ 아이폰...버티면 그만? [앵커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