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낙동강 발원지 태백 황지연못서 ‘한여름밤의 예술문화향연’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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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정취가 더욱 깊어져 가는 이번 주말 낙동강 발원지 태백 황지연못에서 지역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다양한 예술 장르가 어우러진 종합예술문화행사가 펼쳐져 주목을 끌고 있다.
여름철 태백의 대표적인 종합예술문화행사인 이번 예술문화향연은 18일 예총 국악지부와 연예지부의 북춤웃다리사물놀이·색소폰앙상불 등 11개 프로그램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19일 음악지부와 연극지부의 금관앙상블·뮤지컬갈라쇼 등 5개 부문에서 화려하고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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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정취가 더욱 깊어져 가는 이번 주말 낙동강 발원지 태백 황지연못에서 지역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다양한 예술 장르가 어우러진 종합예술문화행사가 펼쳐져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태백지회(회장 박동수)는 오는 18일1부터 19일까지 2일간 황지연못 야외무대 일원에서 ‘제17회 한여름밤의 예술문화향연’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철 태백의 대표적인 종합예술문화행사인 이번 예술문화향연은 18일 예총 국악지부와 연예지부의 북춤웃다리사물놀이·색소폰앙상불 등 11개 프로그램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19일 음악지부와 연극지부의 금관앙상블·뮤지컬갈라쇼 등 5개 부문에서 화려하고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또 미술·사진·문인지부의 부채가훈써주기행사(250개)·가족사진무료촬영(100매)·현수막시화전시 등 시민과 태백을 찾은 관광객들의 호응도를 높인 프로그램이 2일간 선보이게 된다.전인수 기자 jintru@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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