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소녀시대 태연이 한우 축제에? 군청 포스터 오기 실수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7. 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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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의 출연 여부로 팬들 사이에서 궁금증을 낳았던 지역 행사 출연 건이 '오기재' 해프닝으로 결론이 났다.

최근 공개된 한 지역 축제 포스터에 소녀시대 태연의 이름과 사진이 함께 기재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근 지역 행사에 자주 서지 않은 걸로 알려진 태연이 지역 축제 무대에 선다는 점에서 팬들 사이에서도 의아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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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 사진=장수군, 스타뉴스 DB

소녀시대 태연의 출연 여부로 팬들 사이에서 궁금증을 낳았던 지역 행사 출연 건이 '오기재' 해프닝으로 결론이 났다. 

최근 공개된 한 지역 축제 포스터에 소녀시대 태연의 이름과 사진이 함께 기재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 몇 년간 지역 행사 무대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만큼 태연이 오랜만에 지역 축제 무대에 서는 것인지 궁금증을 낳았던 것.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공식 포스터에는 9월 19일 콘서트 출연진으로 태연의 이름과 사진이 함께 실렸다. 하지만 아이즈(IZE) 확인 결과 이는 오기재로, 해당 무대의 실제 출연자는 TV조선 '미스트롯2' 출신의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다.

군청 측의 포스터 제작 과정에서 가수 김태연과 소녀시대 태연을 혼동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태연의 출연 여부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혼선이 발생했다. 특히 최근 지역 행사에 자주 서지 않은 걸로 알려진 태연이 지역 축제 무대에 선다는 점에서 팬들 사이에서도 의아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주최측의 실수로 인해 실제 출연할 예정인 트로트 가수 김태연 팬들도 당황해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팬들의 지적에 뒤늦게 실수를 발견한 주최측은 공식적으로 오기를 정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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