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비 그친 뒤 다시 무더위.. 서귀포 33℃

제주방송 권민지 2025. 7. 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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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뒤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제주는 평년 기온을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4일) 낮 최고 기온은 서귀포가 33℃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도 최고 체감 온도가 31℃를 넘으며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내일(15일) 늦은 오후까지 한라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20℃의 비가 더 내리겠고, 모레(16일)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이 나타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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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뒤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제주는 평년 기온을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4일) 낮 최고 기온은 서귀포가 33℃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도 최고 체감 온도가 31℃를 넘으며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내일(15일) 늦은 오후까지 한라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20℃의 비가 더 내리겠고, 모레(16일)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이 나타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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