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결혼식이 칠순잔치로‥이상호 이상민→임우일 난입, 대환장 축하 무대

하지원 2025. 7. 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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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 2부 무대를 유쾌하게 장악했다.

7월 13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결혼식 2부에서 축하 무대를 맡은 두 사람은 "저희는 결혼식을 칠순잔치로 바꾸는 능력이 있다. 지금부터는 어르신들의 축제 시간이니 호응 많이 부탁드린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축가는 가수 거미, 변진섭,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함께해 두 사람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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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 2부 무대를 유쾌하게 장악했다.

7월 13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결혼식 2부에서 축하 무대를 맡은 두 사람은 "저희는 결혼식을 칠순잔치로 바꾸는 능력이 있다. 지금부터는 어르신들의 축제 시간이니 호응 많이 부탁드린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두 사람은 트로트 ‘남행열차’를 열창하며 흥을 돋웠다.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개그맨 임우일, 오나미, 김승혜 등도 함께 올라 신나는 무대를 꾸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1,200여 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해 성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예식 1부 사회는 가수 이상민이, 2부는 개그맨 변기수와 홍인규가 맡아 유쾌함을 더했다. 축가는 가수 거미, 변진섭,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함께해 두 사람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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