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핑크 무드 완벽 소화...눈 뗄 수 없는 '몽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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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한 폭의 영화 같은 감성으로 여름 햇살을 가득 담아냈다.
특히 흑백톤 속에서도 나나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선명하게 돋보였다.
실내에 앉아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턱을 괴고 창밖을 바라보는 나나는 여유와 세련미를 드러냈고, 퍼 가방에 달린 큼지막한 키링으로 유니크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한편, 나나는 오는 23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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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한 폭의 영화 같은 감성으로 여름 햇살을 가득 담아냈다.
14일 나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핑크 톤 카라 니트 원피스에 오버사이즈의 베이지 퍼 백을 걸치고 벤치에 앉아있다. 흘러내리는 듯한 단발 웨이브 헤어와 잔잔한 시선처리는 그만의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핑크 카라 원피스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은 클래식하면서도 독창적이 느낌을 주며,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블랙 레더 롱부츠와 함께 매치해 스트리트 감성까지 동시에 잡았다.


흑백 필터를 씌워 한층 분위기 있는 무드를 자아낸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거나, 컵을 들고 나른하게 앉아있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
특히 흑백톤 속에서도 나나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선명하게 돋보였다.

실내에 앉아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턱을 괴고 창밖을 바라보는 나나는 여유와 세련미를 드러냈고, 퍼 가방에 달린 큼지막한 키링으로 유니크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한편, 나나는 오는 23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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