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배드민턴 리그전 18~20일 충남 당진서 5개월 대장정 스타트[장애인체육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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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동그라미 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전이 18~20일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5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리그는 국내 장애인배드민턴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당진(7월), 창녕(8월), 속초(9월), 인천(11월) 등 4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이 7월 중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시리아, 몽골, 멕시코 선수단과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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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동그라미 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전이 18~20일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5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리그는 국내 장애인배드민턴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당진(7월), 창녕(8월), 속초(9월), 인천(11월) 등 4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리그는 선수부와 동호인부로 나뉘며, 성적에 따라 선수부는 1위 500만원, 2위 300만원, 3위 100만원의 상금이, 동호인부는 1위 300만원, 2위 200만원, 3위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이 7월 중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시리아, 몽골, 멕시코 선수단과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참가 인원은 시리아(난민) 3명, 몽골 6명, 멕시코 15명으로 총 24명이다. 시리아, 몽골 선수단은 29일까지, 멕시코는 18~21일 합동훈련에 참여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훈련 환경과 스포츠 의·과학 지원을 통해 훈련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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