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선수들 꿈 응원···함평군체육회장배 전국 유소년야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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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체육회는 '2025년 함평군체육회장배 전국 유소년야구대회'를 성황리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박종희 함평군체육회 회장은 시상식에서 "무더운 날씨에 아무 사고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해 준 우리 유소년 선수단께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우리 선수들을 위해 열심히 응원해준 학부모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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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황태호 기자] 전남 함평군체육회는 '2025년 함평군체육회장배 전국 유소년야구대회'를 성황리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5일, 6일, 12일 함평야구전문타운 3개 구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규모 대회로 선수반부, 주말반부, 저학년부 전국 14개 팀,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고, 약 200명의 학부모들이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였다.
경기는 3일간 부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망주들은 뜨거운 열정을 선보였다.
대회 결과는 △순천시유소년야구단(선수반부 우승) △나주시리틀야구단(주말반부 우승) △목포시 유소년야구단(저학년부 우승) 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함평군체육회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의료진 및 구급차 배치, 무더위 쉼터, 그늘막 설치 등 안전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박종희 함평군체육회 회장은 시상식에서 "무더운 날씨에 아무 사고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해 준 우리 유소년 선수단께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우리 선수들을 위해 열심히 응원해준 학부모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유소년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는 동시에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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