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시계는 거꾸로 간다, RM도 놀란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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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전역 후 여전한 동안을 선보였다.
지민은 7월 14일 공식 계정에 "남준이 형의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지민의 앳된 얼굴은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모습이다.
지민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내년 봄 완전체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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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전역 후 여전한 동안을 선보였다.
지민은 7월 14일 공식 계정에 "남준이 형의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악 작업을 위해 찾은 미국에서 휴식시간을 맞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민은 티셔츠에 민소매 티셔츠, 청바지, LA가 새겨진 모자를 매치한 패션으로 특유의 소년미를 드러냈다.
이에 팀의 리더 RM은 "나이 좀 먹으라고 박지민"이라는 댓글로 호응했다. RM은 데뷔 초 방영된 방탄소년단의 Mnet 리얼리티 예능 방송 캡처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 사진 속 지민의 앳된 얼굴은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모습이다.
한편 지민은 6월 11일 경기도 연천군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만기 전역했다. 지민은 2023년 12월 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제5보병사단에서 1년 6개월 동안 성실하게 복무하다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민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내년 봄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미 미국으로 출국해 신보 작업에 돌입했다.
방탄소년단은 7월 1일 진행한 생방송에서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7월부터 저희들끼리 붙어서 준비를 시작할 거다. 단체 앨범이니 모든 멤버들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할 거다”고 예고했다.
이어 “새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도 할 계획이다. 세계 여기저기를 찾아갈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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