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남았네" 한윤서, 김준호·김지민 결혼식서 부케 받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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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한윤서가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한윤서는 14일 자신의 SNS에 "준호 지민 축하해요. 결혼 계획이 전혀 없는데 시집 안 간 사람이 없어서 제가 부케 받게 됐다는. 6개월 안에 시집 못 가면 평생 못 간다는데 미신인 걸로 제발. 근데 이제 진짜 나만 남았네"라는 글을 게시했다.
한윤서는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김지민이 던진 부케를 받아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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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한윤서가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한윤서는 14일 자신의 SNS에 "준호 지민 축하해요. 결혼 계획이 전혀 없는데 시집 안 간 사람이 없어서 제가 부케 받게 됐다는. 6개월 안에 시집 못 가면 평생 못 간다는데 미신인 걸로 제발. 근데 이제 진짜 나만 남았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역대급 신부가 너무 예뻤던 결혼식. 앞으로 꽃길만 걸어요"라는 말을 덧붙이며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윤서는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김지민이 던진 부케를 받아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SNS 게시글을 통해 정확한 사연을 알리며 소문을 종식시켰다.
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13일 저녁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약 3년 간 만남을 이어온 바 있다.
넓은 연예계 인맥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하객 1200여 명의 축하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특히 김대희는 몇 년 전 작고한 김지민의 아버지를 대신해 김지민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에 입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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