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는 식품공학과 학생과 대학원생들이 '2025 한국식품과학회(KoSFoST) 국제학술대회' 에서 모두 3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단국대 식품공학과 대학원생 고지원 씨는 참기름 제조 과정의 부산물인 참깨박을 활용해 두부, 에너지바, 도토리묵 등을 개발, 식품 부산물의 고부가가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와 함께 대학원생 우수논문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고소애를 부탁해' 팀(던국대 남기준·강성욱·곽유정·백승윤·이경민 학생)은 식용 곤충인 고소애.밀웜을 활용한 만두를 개발해 식품 소재 활용 가능성과 소비 저변 확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