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자회사 KAEMS, 글로리아 항공과 MRO 업무협약

서일원 기자 2025. 7. 1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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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KAI)의 자회사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글로리아 항공과 항공기 유지·보수·정비(MRO·Maintenance, Repair, Operation) 사업 수주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KAEMS는 KAI의 항공 정비 자회사로 201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정부 지정 MRO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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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KAI)의 자회사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글로리아 항공과 항공기 유지·보수·정비(MRO·Maintenance, Repair, Operation) 사업 수주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KAEMS는 KAI의 항공 정비 자회사로 201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정부 지정 MRO 전문업체다.

한국항공서비스(KAEMS) 전경. /한국항공우주 제공

배기홍 KAEMS 대표는 “에어차이나 등 국내·외 20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운항정비와 중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MRO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 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AEMS는 공군 F-16 전투기를 비롯해 경찰과 해경, 소방, 산림청, 해병대 등의 헬기 중·경정비 및 성능 개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항공서비스(KAEMS)와 글로리아 항공이 업무협약을 맺었다./한국항공우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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