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9월 두 번째 영국 국빈 방문…"미 대통령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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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최초로 영국을 두 번째 국빈 방문합니다.
현지시간 14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버킹엄궁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영국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번째 임기였던 지난 2019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국빈으로 초청된 바 있습니다.
스타머 총리는 지난 2월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영국 왕실의 국빈 초청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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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영국 국왕의 국빈 방문 초청장 보여주는 트럼프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newsy/20250714134625791nljq.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최초로 영국을 두 번째 국빈 방문합니다.
현지시간 14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버킹엄궁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영국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번째 임기였던 지난 2019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국빈으로 초청된 바 있습니다.
영국 왕실의 국빈 초청은 전통적인 왕실 의전 때문에 국제 외교무대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스타머 총리는 지난 2월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영국 왕실의 국빈 초청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영국 #국빈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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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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