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에 500만원 요구한 임우일 "깡패 되는 거 볼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임우일이 김준호에게 함값 500만원을 받기 위해 사채업자로 변신한다.
임우일은 14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함잡이가 되어 강원도 동해에 있는 코미디언 김지민 집으로 찾아간다.
임우일은 "함 사세요"라고 크게 외치며 등장한다.
그는 김준호에게 "함진아비가 기분 좋을 때 봉투 하나 주면 되지 않냐"며 "우리가 돈 벌러 왔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임우일이 14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함잡이가 되어 강원도 동해에 있는 코미디언 김지민 집으로 찾아간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5.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newsis/20250714134227508aahm.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임우일이 김준호에게 함값 500만원을 받기 위해 사채업자로 변신한다.
임우일은 14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함잡이가 되어 강원도 동해에 있는 코미디언 김지민 집으로 찾아간다.
임우일은 "함 사세요"라고 크게 외치며 등장한다.
그는 "저희가 생각한 목표 금액이 있다"며 "믿음이 깨지면 그냥 깡패가 되는 거다"라고 덧붙인다.
이후 임우일은 받은 돈을 확인하곤 미소 짓는다.
그는 김준호에게 "함진아비가 기분 좋을 때 봉투 하나 주면 되지 않냐"며 "우리가 돈 벌러 왔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준호·김지민은 지난 13일 서울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열애 인정 후 3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첫 방송서 화제의 미모 공개
- '신세계 장녀' 애니 "美 대학 이메일 유출돼…보내지 말길"
-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 이모 소개…날 속일 이유 없지 않나"
-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후 달라진 안색…"눈 밑 하얘져"
- 국세청 전 조사관 "차은우 '200억 추징', 韓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대형 로펌 선임설…소속사 "확인 불가"
- 신지, 7세 연하 문원과 5월 결혼한다
- 김지민 "이건 선 넘은 정도 아니라 미친 것"…무슨 일?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
-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