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3000원, 2층에서 뛰어내려"…이연복, 중식당 탈출한 사연('푹다행')

류예지 2025. 7. 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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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대가 이연복, 양식 대가 레이먼킴, 일식 대가 정호영 셰프가 무인도에서 초호화 3종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원조 무인도 셰프 3인방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은 각자의 전공을 살려 중식, 양식, 일식으로 구성된 역대급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한편 중식, 양식, 일식 셰프 3인방이 뭉쳐 탄생시킨 '역대급 무인도 3코스 요리'의 정체는 오늘(14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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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DB


중식 대가 이연복, 양식 대가 레이먼킴, 일식 대가 정호영 셰프가 무인도에서 초호화 3종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56회에서는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이 무인도 레스토랑에 출격한다. 이들을 위해 한지혜, 유희관, 강재준이 보조 셰프로 함께하며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 붐, 파브리 셰프 그리고 레이먼킴의 아내 배우 김지우가 출연해 이들을 지켜볼 예정이다.

원조 무인도 셰프 3인방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은 각자의 전공을 살려 중식, 양식, 일식으로 구성된 역대급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역대급 코스 퀄리티에 셰프들도 “오늘 손님 복 받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사진 제공 = MBC ‘푹 쉬면 다행이야’


3명의 셰프는 재료 손질을 하며 각자 주방 막내로 일하던 시절을 떠올리는데. 이때 이연복은 “첫 월급이 3천 원이었다. 그곳에서 뛰쳐나오려고 2층에서 뛰어내렸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또한 이연복은 막내 시절에나 할 법한 대형 실수를 저질러 주방을 발칵 뒤집는다. 이연복의 황당한 실수에 다른 셰프들과 일꾼들도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모두를 놀라게 만든 이연복의 사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중식, 양식, 일식 셰프 3인방이 뭉쳐 탄생시킨 ‘역대급 무인도 3코스 요리’의 정체는 오늘(14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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