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루르하계유니버시아드 선수단, 결전지 독일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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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인루르하계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할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전지로 떠났다.
장지석 단장이 이끄는 선수단은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루프트한자 항공 LH719편으로 독일 현지로 출국했다.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다이빙, 경영, 배구 종목 선수단도 이날 낮 루프트한자 항공 LH713편으로 출국했으며 베를린행 인원은 본부 임원을 포함해 총 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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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인루르하계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할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전지로 떠났다.
장지석 단장이 이끄는 선수단은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루프트한자 항공 LH719편으로 독일 현지로 출국했다. 뮌헨을 경유해 최종 목적지인 뒤셀도르프에 도착할 예정이다.
본단은 본부 임원을 비롯해 배드민턴, 펜싱, 탁구, 태권도(품새), 테니스 5개 종목 총 94명으로 구성됐다.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다이빙, 경영, 배구 종목 선수단도 이날 낮 루프트한자 항공 LH713편으로 출국했으며 베를린행 인원은 본부 임원을 포함해 총 60명이다.
이어 ▲수구(7월 15일), ▲농구, 태권도(겨루기)(7월 16일), ▲기계체조(7월 17일), ▲육상(7월 18일), ▲양궁(7월 19일), ▲유도(7월 20일) ▲조정(7월 22일) 등 선수단이 차례로 출국해 현지에서 선수단에 합류한다. 선수단은 총 13개 종목 311명(선수 225명, 경기임원 68명, 본부임원 18명)이다.
선수단은 지난 4일(금)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결단식을 통해 각오를 다졌다. 오는 7월 16일(수) 독일 뒤스부르크 샤우인슬란트 라이젠 아레나(Schauinsland-Reisen-Arena)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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