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첫 직장서 탈출 감행 “월급 3천원, 2층서 뛰어내려”(푹다행)

박수인 2025. 7. 14.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 셰프가 무인도에서 초호화 3종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7월 14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작가 권정희/ 이하 '푹다행') 56회에서는 중식 대가 이연복, 양식 대가 레이먼킴, 일식 대가 정호영이 무인도 레스토랑에 출격한다.

이날 원조 무인도 셰프3인방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은 각자의 전공을 살려 중식, 양식, 일식으로 구성된 역대급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
MBC ‘푹 쉬면 다행이야’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 셰프가 무인도에서 초호화 3종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7월 14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작가 권정희/ 이하 ‘푹다행’) 56회에서는 중식 대가 이연복, 양식 대가 레이먼킴, 일식 대가 정호영이 무인도 레스토랑에 출격한다. 이들을 위해 한지혜, 유희관, 강재준이 보조 셰프로 함께하며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 붐, 파브리 셰프 그리고 레이먼킴의 아내 배우 김지우가 출연해 이들을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원조 무인도 셰프3인방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은 각자의 전공을 살려 중식, 양식, 일식으로 구성된 역대급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코스 퀄리티에 셰프들도 “오늘 손님 복 받았다”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완벽한 요리를 만들기 위해, 셰프들은 손질부터 최선을 다한다. 재료 손질을 하며 각자 주방 막내로 일하던 시절을 떠올리는데. 이때 이연복은 “첫 월급이 3천 원이었다”며 “그곳에서 뛰쳐나오려고 2층에서 뛰어내렸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과연 그가 탈출까지 감행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중식 대가의 과거가 궁금해진다.

또한 ‘중식 대가’ 이연복은 막내 시절에나 할 법한 대형 실수를 저질러 주방을 발칵 뒤집는다. 이연복의 황당한 실수에 다른 셰프들과 일꾼들도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무인도 주방을 혼란케 만든 이연복의 사고는 무엇일지, 또 이를 어떻게 수습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4일 오후 9시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