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 만난 55세 임원희, 김준호♥김지민 부토니에 주인공→돌싱 탈출 설렘

이슬기 2025. 7. 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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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에서 김준호의 부토니에를 받았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윤서는 JDB엔터테인먼트 소속 코미디언으로, 김준호 김지민 부부와 한솥밥을 먹고 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부부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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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에서 김준호의 부토니에를 받았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1,200여 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해 성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부 김지민의 부케를 받은 주인공은 한윤서로 알려졌다. 한윤서는 JDB엔터테인먼트 소속 코미디언으로, 김준호 김지민 부부와 한솥밥을 먹고 있다.

그런가하면 김준호와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로 호흡을 맞춘 임원희는 김준호의 부토니에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미운 우리 새끼’ 방송에서 소개팅 후 핑크빛 분위기를 전하 바 있기에. 임원희의 새 장가에도 설레는 반응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부부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결혼식 1부 사회는 가수 이상민이, 2부는 개그맨 변기수와 홍인규가 맡아 유쾌함을 더했다. 축가는 가수 거미, 변진섭,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함께해 두 사람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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