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 추사랑, 오디션 탈락 후 강해진 눈빛…야노 시호 옆 모델 포스[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7. 14. 13:33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성숙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14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딸 추사랑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의 행사에 참석한 모습으로, 과감한 레오퍼드 패턴의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장의 사진에서는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 추사랑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리의 웨스틴 호텔(Westin Paris-Vendôme) 앞에서 공식 포토콜에 응하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당당한 표정, 카메라 앞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는 모습이 엄마 야노 시호를 닮은 모델 포스를 느끼게 한다.
한편 추사랑은 최근 ENA 일요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첫 모델 오디션 시험에 응시해 1차 합격 후 2차 테스트까지 임했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엄마 야노 시호는 20대 시절 자신의 오디션 일화를 꺼내며 “빛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어. 떨어진 다음엔 올라가는 거야”라는 따스한 위로를 건넸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커밍아웃 가수’ 솜혜빈, 이성과 결혼
- 쯔양, 햄버거 한 개당 500만 원 기부…총액 보고 ‘헉’
- [스경X이슈] 차은우 ‘200억 탈세’ 사과했지만…군 홍보 영상서도 ‘증발’
- 웬디, 눈에 띄게 마른 근황…‘뼈말라’ 우려도
- [스경X이슈] “우리 애 사진을 불륜 얘기에”…SBS Plus, 무단 도용 논란에 해명
- 롯데 정철원, 돌반지 녹여 목걸이 할 땐 언제고 “양육권 적극 확보 의지”
- 유튜버 구제역, 징역 2년 추가 선고
- 수영복에 더 설렜나? ‘육상 카리나’ 김민지, 승일 앞에서 연신 미소 (솔로지옥5)
- ‘10년 열애 내공’ 신민아♥김우빈, 꿀 떨어지는 신혼여행 사진 방출
- [종합]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파경 “독박 육아+생활비 홀로 부담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