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질주에 알트코인도 급등…스텔라 19%·헤데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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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사상 첫 12만달러를 넘어서면서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암호화폐)도 함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61% 상승한 12만846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2만달러를 앞두고 등락을 나타내다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12만달러를 돌파하면서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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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사상 첫 12만달러를 넘어서면서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암호화폐)도 함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61% 상승한 12만846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2만달러를 앞두고 등락을 나타내다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12만달러를 돌파하면서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같은 시각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86% 오른 3038.82달러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6.02%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솔라나 기반 밈코인인 펏지펭귄(PENGU)은 31.66%, 헤데라는 25.37% 급등하고 있다. 스텔라는 19.50% 상승 중이다.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를 나타내고 있는 건 이번 주 미국 하원이 지정한 ‘암호화폐 주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하원은 이번 주를 암호화폐 주간으로 지정하고 업계에 대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정의할 수 있는 일련의 법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려는 대통령의 야망에 따라 암호화폐 친화적 규정과 법률을 추진해 오고 있다.
김지영 기자 jy1008@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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