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 '조국혁신당 성추행' 의혹 당직자 피의자로 불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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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의 핵심 당직자가 같은 당 여성 당직자를 추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자를 최근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10일 조국혁신당 고위 당직자였던 김 모 씨를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소속 한 여성 당직자는 지난 4월 28일 김 씨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달 김 씨를 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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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의 핵심 당직자가 같은 당 여성 당직자를 추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자를 최근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10일 조국혁신당 고위 당직자였던 김 모 씨를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소속 한 여성 당직자는 지난 4월 28일 김 씨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고소장에는 '지난해 7월 김 씨가 택시 안에서 자신을 강제 추행하고 지난해 12월 노래방에서 허리를 감싸는 등 추행을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씨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달 김 씨를 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공태현 기자(k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5289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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